수시입학원서접수를 한 달 정도 남겨두고 열린 이 행사에는 8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곧 다가올 대입수시 전형에 대하여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대입전형을 목전에 둔 수험생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고 앞으로도 교육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강사로 나선 김덕년(경기도교육정보연구원 진학지원단 선임교사) 선생님은 2013대입수시전형에서 강점과 약점을 잘 분석하여 지원전략을 세울 것을 당부하였으며 그 밖에 원서지원 시 주의사항, 자기소개서 쓰는 법, 면접 유의사항과 각 대학별 전형요강 등을 3시간에 걸쳐 강의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시 지원이 6회로 제한되는 것과 수시 추가 합격자도 본인의 등록의사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전형에 지원할 수 없다는 것에 주의하면서 “이를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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