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TV-CF는 배우 황정민과 신하균 투 톱을 내세워 세계 최초 멀티 캐리어 기술 상용화 등 기술경쟁력에서 앞서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지난해 7월 LTE 서비스 도입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정민과 신하균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정해진 스토리 외에도 뛰어난 장면을 수도 없이 만들어 내면서 광고 편집시 베스트 컷을 골라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치열한 국내 이동통신시장 LTE 경쟁에서 SK텔레콤의 자신감을 과시하는 새 TV-CF ‘LTE done!’ 시리즈는 이번 론칭편을 시작으로 향후 기술 리더십을 보여주는 다양한 후속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항수 SK텔레콤 홍보실장은 “부동의 이동통신1위 사업자답게 SK텔레콤이 속도, 커버리지, 기술력, 서비스 등 LTE 경쟁의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자신있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SK텔레콤의 당당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