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정남행정복합센터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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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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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화성시 정남행정복합센터가 24일, 채인석 시장을 비롯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정남면 서봉로 998번지에 위치한 신청사는 총 사업비 191억원을 투입, 2010년 2월에 첫삽을 떠 부지면적 1만5000㎡, 건축연면적 6837㎡,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년 4개월여만인 지난 6월에 완공됐다.

신청사는 1층에 민원사무실, 농민상담소, 복지상담실, 문서고, 정보통신실, 수유실을, 2층에 주민자치센터, 행정지원실, 누리홀, 무궁화실, 소나무실, 직원식당이 있고 3층에 예비군 면대, 정보화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체육관과 보건지소가 자리잡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을 모두 충족할 수 있게 됐다.

홍노미 정남면장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문화 및 편의시설 제공으로 주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행정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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