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폭염> 전북 남원 오전 11시 폭염경보 "가마솥더위 지속"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6 10: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여름폭염> 전북 남원 오전 11시 폭염경보 "가마솥더위 지속"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전북 남원이 폭염경보로 대치됐다.

26일 전주기상대는 오전 11시 전북 남원에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부안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전북지역 중 폭염경보는 남원·전주·완주·순창 등 4곳이며, 고창·김제·무주·임실·익산·정읍 등 도내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