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내손도서관 최고 휴가지 각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6 16: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 내손도서관이 무더운 여름 휴가를 보낼 최고의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 곳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멀리 가지 않고도 시원하게 교양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방, 동화구연과 주말 가족극장을 위한 스토리룸, 가족공부방·영화방 등은 평일 밤 10시까지, 주말은 저녁 6시까지 운영한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책과 함께 꿈을 찾는 별밤 캠프와 함께 맛있는 세계요리여행, 북아트로 만나는 세계사, 창의력 쑥쑥! 동화책 만들기 등 독서교실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국가대표, 글러브, 킹콩을 들다 등 영화상영도 해 여름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는 제격이다.

송은아 독서진흥팀장은 “여름휴가지를 아직 정하지 못한 시민들이 있다면 시원한 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 도서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