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운 기자=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럭키스트라이크에서 멘솔의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 프레쉬(Lucky Strike Click & Roll Fresh)’와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Lucky Strike Click & Roll)’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두 제품은 모두 캡슐제품으로 필터에 내장된 캡슐을 터뜨리면 각각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 프레쉬’는 처음의 멘솔향에서 더욱 강렬한 청량감이 더해진 스피아민트향을,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은 깊고 부드러운 럭키스트라이크 고유의 맛에서 멘솔로 바꾸어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캡슐을 터뜨린 후(클릭) 손가락 사이에서 필터를 돌리면(롤) 더욱 상쾌한 향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담배갑은 기존 제품보다 두께감을 더하고, 표면의 고무느낌을 향상시켜 팩 디자인의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한껏 살렸다.
럭키스트라이크의 상징인 강렬한 붉은색 아이콘(Bull’s Eye: 과녁의 정중앙)은 제품에 따라 각각 그린과 블루 아이콘으로 변경했고, 특히 제품에서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단색이 아닌 그라데이션 톤으로 표현했다.
또, 럭키스트라이크 팩 고유의 특성인 ‘똑딱(Click)’ 기능까지 새로 더해져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카시프 크와자 BAT 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럭키스트라이크는 세계적으로 개성 강하고 감각적인 성인 흡연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제품이다. 강렬한 멘솔향과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맛을 추구하는 역동적인 소비자들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캡슐 담배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 프레쉬’ 와 ‘럭키스트라이크 클릭앤롤’의 타르 함량은 6.0mg, 소비자 가격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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