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외교통상부는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과 파룩 첼릭 터키 노동사회보장부장관이 이같은 내용을 담긴 내달 1일 앙카라에서 사회보장협정에 서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이 발효되면 터키에 체류하는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최대 5년간 터키의 사회보험 가입 의무가 면제돼 근로자들의 보험료 부담이 연간 30억원가량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우리 기업과 근로자의 진출이 활발한 국가와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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