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마트몰은 오는 7일 하루 동안 나뚜르 아이스크림 4종을 5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품목은 녹차·딸기·초콜릿·스트로베리&라즈베리 등 4종으로, 상품당 1인 3개씩 총 12개 한정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7일 오전 10시부터 이마트몰 일일 특가 코너인 '하리티케'에서 진행된다. 딸기맛과 초콜릿맛은 4400원, 녹차맛과 스트로베리&라즈베리맛은 4500원이다.
이종수 이마트몰 식품매입팀장은 "최근 무더위에 아이스크림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5000개 수량을 늘려 2만개로 기획했다"며 "아이스크림 외에도 지속적으로 제철 인기상품을 엄선해 고객이 알뜰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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