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月 세관 으뜸이, 박경민 관세행정관외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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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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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송승주, 이종민행정관, 김기영세관장, 박경민, 정창조행정관>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올해 7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에 박경민 관세행정관외 3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박경민 행정관은 장마 및 여름 휴가철 소비자가 많이 찾는 레인부츠 등 신발류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위반 기획단속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다.

박 행정관은 40억대 위반 사항을 적발했었다. 특히 위반 업체가 보관 중인 20억 상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지시키고 원산지 표시 시정 후 판매토록 하는 등 시의적절한 조치를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유무역협정)FTA 분야 으뜸이 이종민 행정관은 경기 지역 대미 수출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 우수한 한-미 FTA 활용지원 성과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송승주 행정관은 전국 본부세관 최초로 ‘여직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 직장 내 여직원 역할 재정립과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일반행정분야 으뜸이에 올랐다.

또 조사분야 으뜸이 직원은 관세를 포탈한 5개 업체를 적발한 정창조 행정관이 선정됐다.

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국익 창출에 기여한 직원을 찾아 지속적으로 포상할 예정”이라며 “‘으뜸이상’은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기관의 명예를 고취시킨 직원들을 발굴·포상해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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