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파리바게트가 정통 프랑스 케이크의 맛을 담은 '프렌치초코앤치즈' 케이크를 출시했다.
프렌치초코앤치즈 케이크는 파리바게뜨 케이크 판매량 1위인 치즈케이크의 새로운 버전이다. 프랑스산 치즈 함량이 38%로 일반 치즈케이크보다 훨씬 높고, 다크초콜릿을 직접 녹여서 사용한 것이 특징.
특히 파리바게트는 치즈케이크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수요가 많은 2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트 관계자는 "치즈케이크는 파리바게트 케이크 제품 중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군으로 특히 20대 여성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프렌치초코앤치즈는 고급 원료와 다른 치즈케이크와 차별화된 정통 프랑스 치즈와 초콜릿 맛을 담은 제품이라 지난 해 큰 성공을 거둔 '시크릿 케이크'를 뛰어넘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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