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울산에서 관광버스가 폭발해 운전자가 다쳤다.11일 오후 8시께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에서 25인승 관광버스가 폭발해 운전자 성모(59)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버스는 불에 타 3890만원(소방당국 추산)의 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차내 뒷좌석 쪽에서 발견된 휘발성 스프레이에서 가스가 새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