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폭염으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민생명 보호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 화정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요령, 응급처치 내용 등이 담겨진 리후렛 배부했다.
또 U-안심콜 등록서비스 안내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도 실시했다.
조창래 서장은 “금주부터는 폭염기세가 한층 떨어졌지만 시민들은 한낮에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열손상 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119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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