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일본의 2차 세계대전 패전일인 이날 마쓰바라 진 국가공안위원장은 야스쿠니신사에 민주당 정권 출범이후 처음 참배했으며, 하타 유이치로 국토교통상도 이날 중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주당 18명의 각료 중 노다 요시히코 총리를 비롯한 16명의 각료는 한국·중국 등 주변국과의 마찰을ㅇ 피하기 위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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