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는 “EU(유럽연합)를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KB금융은 현재 향후 12개월 주가자산가치(P/BV) 0.6배의 벨류에이션으로 거래되고 있다”며 “ING 생명 노동조합이 KB금융그룹을 지지하는 가운데, 노무라는 KB금융이 ING 생명 입찰을 성공시킬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인수가 (성공할 경우) 주가에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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