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링턴 코리아는 21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CJ엔시티가 3월 청담동에 론칭한 코리안 파인다이닝 ‘다담’과 함께 제휴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맥캘란과 CJ엔시티는 ‘다담’에서 ‘맥캘란-한식’ 테이스팅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싱글몰트 맥캘란과 한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맥캘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acallankorea)을 통해 오는 10월 ‘맥캘란-한식’ 테이스팅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이스팅 이벤트에서는 맥캘란 브랜드 철학인 식스필러(Six Pillar)에 맞춰 개발된 6가지의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맥캘란 관계자는 "한식 문화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정체성의 상징인 것처럼, 싱글몰트 위스키 역시 스코틀랜드의 전통과 역사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아이콘"이라며 "자신만의 취향으로 술 자체를 음미하는 싱글몰트 문화는 정성과 정갈함이 빚어낸 한식 문화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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