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올 4분기가 시멘트 수요의 성수기임을 고려해, 자금난을 극복하고 인프라건설부문이 회복세를 보인다면 시멘트 수요문제와 재고량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예상하였다. 그러나 공급량과다로 인한 압력은 해결하기가 어려워 단기“A 내에 가격안정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8월 20일까지 10개 시멘트업종기업들이 발표한 상반기 실적 중 3개 회사의 실적만이 상승하였고 나머지 7개는 하락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그 중 5개 회사의 하락폭은 50% 이상에 달해 업종 불황을 실감케 했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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