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이 음악감독을 맡아 창단해 주목받고 있는 실내악 단체 '에라토 앙상블'이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한다.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펼치는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송희송, 플루티스트 김영미등 국내 대표 솔리스트들이 대거 참여, 실내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바흐의 브란델부르크 협주곡 5번, 슈포어의 6대의 현악을 위한 실내악, 멘델스존의 8대의 현악을 위한 실내악등을 연주한다. 관람료 3만원~10만원. (02)585-4055.
◆에라토앙상블 아티스트
Violinst 양성식, 함지민, 이경민, 서민정, 김정수
Violist 김양준, 이경주, 서수민 / Cellist 송희송, 김민지, 박고운
Bassist 이정우 / Flutist 김영미 / Cembalist 김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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