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람회에는 군포, 안양·의왕·화성에 소재한 중소기업, 인천과 서울 영등포구의 기업까지 포함해 29개 사업체가 참여해 최소 1명에서 최대 30대명까지 총 185명의 직원을 선발하는 면접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일부 구직자는 현장에서 즉석 채용되거나 2차 면접의 영광을 안았다.
또 그 외 구직자들은 직업 및 적성상담,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 메이크업, 교육훈련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받아 행사의 실효성이 높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