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고객 대기 시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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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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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운 기자= 패밀리레스토랑 애슐리는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픈시간을 기존 11시에서 30분 앞당긴 10시30분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오픈 이후에도 기다리는 고객이 많아 불만이 적지 않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영업 방식을 시도한 것이다.

애슐리는 조기 오픈으로 직장인들도 점심시간에 애슐리를 방문하기가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통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식사를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에 회전회이 기존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그간 긴 대기시간으로 인해 애슐리 방문이 불편했던 직장인들도 예전보다 수월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김영길 애슐리 사업본부장은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대기 시간에 대한 지적을 들을 수 밖에 없었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다각도로 고민하다 조기 오픈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평가를 귀담아 듣고 애슐리를 방문한 고객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그리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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