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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미국 유학(사진=김아중 트위터) |
24일 한 매체는 김아중의 소속사 측 말을 인용해 “김아중이 이달 초 미국 뉴욕으로 영어 공부를 위해 출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아중은 영어 공부에 몰입하기 위해 국내 일정을 대폭 조정하고 미국으로 떠날 만큼 영어 공부에 대한 의욕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는 “‘나의 P.S 파트너’ 홍보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미국에 머물며 공부에 매진할 것”이라며 “24일 혹은 25일 중 입국해 영화 포스터 촬영과 후시녹음을 진행하지만, 곧 다시 미국으로 출국해 공부를 이어간다. 짧은 기간 공부를 하는 것이지만 본인의 의지가 워낙 확고하다”고 전했다.
앞서 김아중은 자신의 석사 논문이 국내 한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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