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꺼 뺏는 형, 바짝 추격하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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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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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꺼 뺏는 형(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동생 꺼 뺏는 형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동생 꺼 뺏는 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두 마리의 강아지가 있다. 몸집이 크고 다리도 긴 강아지는 테니스공을 물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억울한 표정을 하고 바짝 추격해오고 있는 사진이다.
 
마치, 갖고 놀던 장난감을 형에게 빼앗긴 듯 억울한 표정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덩치는 산만한 형이 동생 것을 뺏은 모양이다”, “동생 강아지 너무 귀엽다”, “왠지 공감 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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