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법원읍 동문리, 가야리, 대능리 일원과 적성면 주월리, 광탄면 창만리 일원에서 생산되는 포도는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미생물 등 유기질 비료를 먹고 질 좋은 참흙땅에서 재배되어 여타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보다 당도가 높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아울러 이들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캠벨 포도는 껍질이 검고 붉은색 안토시아닌 색소 등이 풍부하여 질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반응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또, 매일 당일 싱싱한 포도만을 수확하여 판매하여 매년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데 올해는 수확철 들어 날일기가 좋아 더욱 맛이 좋다고 전했다.
시는 또, 올해부터 지역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하여 임진각 상설매장,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 파머스 마켓 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다양하게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맛좋은 포도즙과 함께 꿀포도를 직거래 판매 한다.
시관계자는 “싱싱하고 상큼 달콤한 재철 포도를 가족과 함께 가까운 포도 마을 농장이나 상설 매장 등 에서 구매 또는 수확하는 체험을 만끽하여 행복한 주말 나들이 여행을 누려 보시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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