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차부품 증설효과 본격화 <SK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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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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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SK증권은 현대위아에 대해 하반기 차부품 증설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만원으로 기업분석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용수 SK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각각 7.8%, 5.6% 상승하는 등 전사업부문의 수익성 호조세가 뚜렷하다”며 “생산성 향상과 가동률 상승, 공작기계의 제품믹스 개선, 지분법 대상 관계회사의 실적호조세 등에 기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7조원을 사회하고 4분기에는 2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라며 “엔진, 변속기, 등속조인트, 중국 강소법인의 주물 4 공장, 중국 엔진법인 등 차부품부문에서 다양한 증설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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