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
육성재단은 지난 26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립덥 영상을 촬영했다.
이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함으로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소년 스스로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날 캠페인에는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산하 각 수련관과 문화의 집 청소년 동아리 및 자치조직 청소년 100여명 등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하나된 목소리로 무관심대신 관심으로! 폭력대신 포옹으로!’를 외치며 학교폭력을 예방할 것을 다짐했다.
염미연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소년 스스로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서는“어른들 역시 청소년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