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관내 CEO와 금곡교 졸업반 학생 14쌍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에 따라 CEO는 금곡고 졸업반 학생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CEO와 청년구직자 간 멘토링제를 통해 43쌍의 결연을 성사시켰으며, 멘티 중 60%가 유망 중소기업과 은행,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취업해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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