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조윤선 기자= 중국 남서부 윈난(雲南)ㆍ구이저우(貴州) 접경에서 지난 7일 발생한 규모 5.7 강진으로 지금까지 모두 81명이 사망하고 700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안팎에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심각했던 윈난성 이량(彝良)현에 임시 거처가 마련되고 컵라면 등 구호 물자가 도착하면서 점차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이량=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