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아름다운 보육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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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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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2년 양주시 보육교직원 교재 교구전 및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어린이집연합회 양주시지회(회장 안순덕)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보육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보육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교재 교구전 및 동화구연경진대회를 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보육시설 시설장, 보육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올바른 보육이 이루어지도록 힘써온 보육유공자 8명을 선발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보육교직원들이 내 아이들에게 올바른 놀이 환경문화 제공을 위해 창의적으로 만든 교재교구 30여점을 전시회와 2부 행사로 보육교사 동화구연대회에 16명이 출전 맛깔스러운 동화구연을 선보이는 등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 공립 봉암 어린이집 최은주 보육교사 외 4명이 동물신체놀이기구 라는 작품으로 교재교구전 대상을, 미예뜰 어린이집 오재연 보육교사가 동화구연대회에서 ‘새가 되고 싶었던 아기곰’ 이라는 동화로 대상의 명예를 얻었다.

현 시장은 “어린이집 원장들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있어 보육인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더 많은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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