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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세청 제공> |
이번 연수에서는 수출입통관제도, 여행자통관제도, FTA·AEO 제도 및 한국 전자통관시스템 등 관세행정 전반에 대한 우리나라의 선진관세행정제도를 전수한다.
아울러 ‘개도국 세관 현대화’를 주제로 세미나도 실시된다. 개도국관세행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액션플랜(Action Plan) 수립 등 연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남아시아 회원국 세관공무원들로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스리랑카, 몰디브, 네팔, 부탄, 방글라데시 등 8개국이 대상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가별로는 2명씩 총 16명이 초청됐다”며 “참가자 모두 해당 국가의 중견간부급으로 향후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콘택트포인트(Contact Point)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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