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민들은 차기 대권 주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범야권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출마선언이 임박했다.
민주통합당 후보가 이달 중순 공식 확정되면서 여야간의 검증 공방은 치열해질 전망이다. '안철수 불출마 종용 논란'이 불지면서 정치권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할 정도로 혼탁한 상호아이다.
일각에서는 정책 경쟁을 실종되고 개인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만 요란한 현상이 지속될거라고 내다보고 있다. '100분 토론'에서는 여야 국회의원과 전문가를 초빙해 각 당의 전랴과 대선변수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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