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성남시청) |
지난 10일 시청 온누리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21개동 주민자치센터 주민들의 노래자랑과 스포츠댄스, 우리춤체조, 하모니카 연주 등이 펼쳐졌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분당구청 로비와 대회의실에서 서예, 한지공예, 수채화, 점핑클레이, 종이접기 등 200여 점의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도 열린다.
또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에는 구청 잔디광장에서 MC 김학래 진행으로 주현미, 도시의 아이들, 신인 걸그룹 ‘라떼(la_tte)’, 여성3인조 전자현악 그룹 ‘바이올렛’ 등 인기가수가 축하 음악회도 펼칠 예정이다.
이와함께 행사장 주변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전남 장흥군, 경북 영양군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각 단체가 참여하는 먹거리장터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편 구는 시 승격 39주년을 기념하고 청정도시,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분당의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