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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
이번 발표회에선 18개의 동아리가 난타를 비롯해 재즈, 밸리댄스 민요, 팬플롯 등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친다.
또 5개의 동아리가 참여해 열리는 전시회는 13∼16일까지 4일간 여성회관 2층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작품으로는 순결함, 메밀꽃 필 무렵, 속삭임 등의 회와와 의왕시 구석구석을 촬영한 사진전, 한지공예작품과 염색공예 등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그간 갈고 닦은 작품들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개최하는 시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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