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기절정의 만남 주선 프로그램 ‘페이청우라오(非城勿擾)'의 제작진이 특별편 제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을 기회로 관광공사가 유명 방송인 멍페이를 한국관광의 전도사로 위촉한 것. 페이청우라오 한국 특별편은 중국 장쑤(江苏)위성TV가 주최, 펀더우코리아(奋斗在韩国)가 주관하며 한국관광공사와 아주경제신문사가 후원하고 있다. 현재 현장 접수와 면접이 진행 중이다.
한국 관광공사 한화준 팀장은 "멍페이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페이청우라오 한국 특집편을 방송해 중국인들이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외환은행 대강당에서 홍보대사 위촉식과 팬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