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3차 양적완화와 중동 불안 등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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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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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13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3차 양적완화(QE3) 발표와 중동지역 불안이 고조되면서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30달러(1.3%) 상승한 배럴당 98.3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4개월만에 제일 높은 가격이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92센트(0.8%) 오른 배럴당 116.88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금값도 3차 양적완화 발표 등으로 상승해 7개월만에 제일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12월 인도분이 전날보다 38.40달러(2.2%) 오른 온스당 1772.1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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