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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72x56cm 캔버스화에 혼합기법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색의 연금술사'로 알려진 폴란드 추상화가 크쉬슈토프 랍사가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오는 19일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에서‘몽환적 색채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독특한 색채감각이 돋보이는 추상화 20여점을 선보인다.

크쉬슈토프 랍사는 지난 25년간 폴란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활동을 인정받아 올초 폴란드 '코샬린 시장상'을 받았다. 작가의 작품 은 '물리예술'이라는 영화와 레섹 오블레비츠의 영화에도 선보인바 있다. 전시는 29일까지.(02)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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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2 46x31cm 판지화에 혼합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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