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올 시즌 60번째 홈 경기로 치른 KIA 타이거즈와의 대결에 1만 5676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누적 관중이 101만317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2% 늘어난 수치다. 올해 100만 관중을 넘어선 구단은 롯데, 두산, LG에 이어 SK가 네 번째다.
SK는 1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해 16일 KIA와의 홈 경기에서 팬과 함께하는 ‘터치 100만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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