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대학생 학생 379명을 대상으로 `증권사 친숙도와 투자상품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1.9%가 강남에서 일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그 밖에도 여의도(25.9%, 98명), 광화문ㆍ종로(24.3%, 92명) 등 응답자의 대부분이 서울 안에 있는 직장을 선호했다.
40대가 됐을 때 보유자산액은 어느정도로 예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37.5%가 40세때 예상 보유자산이 1억~5억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5억~10억원이 29.6%(112명)었고 10억~30억원(17.2%, 65명), 30억원 이상(9.8%, 37명), 1억원 미만(6.1%, 23명) 순으로 집계됐다.
보유자산 중 어느정도를 금융상품에 투자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30% 미만을 투자하겠다는 대답이 51.2%(194명)로 가장 높았고 50%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한 대학생은 11.3%(43명)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