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일하고 싶어하는 곳은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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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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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하늘 기자=대학생 10명중 3명가량은 강남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대학생 학생 379명을 대상으로 `증권사 친숙도와 투자상품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1.9%가 강남에서 일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그 밖에도 여의도(25.9%, 98명), 광화문ㆍ종로(24.3%, 92명) 등 응답자의 대부분이 서울 안에 있는 직장을 선호했다.

40대가 됐을 때 보유자산액은 어느정도로 예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37.5%가 40세때 예상 보유자산이 1억~5억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5억~10억원이 29.6%(112명)었고 10억~30억원(17.2%, 65명), 30억원 이상(9.8%, 37명), 1억원 미만(6.1%, 23명) 순으로 집계됐다.

보유자산 중 어느정도를 금융상품에 투자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30% 미만을 투자하겠다는 대답이 51.2%(194명)로 가장 높았고 50%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한 대학생은 11.3%(43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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