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모텔 객설서 불..26명 연기 질식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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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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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준성 기자=2일 오전 5시20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6층 모텔 건물에서 불이나 연기 질식으로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자는 없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1시간여만에 꺼졌고 모텔 객실 일부를 태워 4천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모텔 주인과 목격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며 현재까지는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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