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업무복귀...추석구상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02 12: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정훈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마치고 2일 업무에 복귀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지방의 한 휴양지에서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면서 정국 구상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향후 정국운영과 관련, 유럽발 재정위기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엄정한 대선관리 등 3가지 과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국정과제 마무리와 함께 경제위기 극복, 일자리 창출, 대선관리 등을 국정 최우선에 둘 것”이라며 “정부의 향후 정책 방향도 여기에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선후보,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등 `3자 구도‘ 속에 진행되고 있는 대선 레이스에서 중립적 선거 관리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로 꼽히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