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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예술지도<사진>.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공공미술과 개별미술 작품의 설명과 위치를 지도에 표시한 ‘양평예술지도’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예술지도에는 미술협회 회원과 대학교수, 외부작가 등의 작품 30여점을 비롯해 환경미술제 출품작 44점을 포함한 공공미술과 개별미술 작품 74점의 설명과 위치가 자세히 표시돼있다.
군은 예술지도 1000권을 제작, 관내 각급 학교와 전국 미술대학 및 미술관 등에 배부해 방문객들이 미술작품을 쉽게 찾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은 남한강 예술특구사업을 비롯해 미술관 건립, 문화의거리 조성, 와글와글 음악회 개최 등 군민들이 쉽게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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