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같은 기간 이용객 183만7000명보다 10만명(5.3%) 증가한 수치다.
KTX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80만명(일일 평균 20만명), 일반열차는 113만명(하루 평균 28만3000명)이 각각 이용했다.
날짜별로 보면 28일 50만3000명(KTX 19만8000명), 29일 48만8000명(KTX 20만1000명), 추석당일인 30일 47만5000명(KTX 20만8000명), 1일 47만1000명(KTX 19만3000명) 등이 이용했다.
연휴기간 중 열차는 총 3901회(KTX 1338회, 일반열차 2563회) 운행했다.
한편, KTX는 고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임시열차를 426회 증편해 추석예매를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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