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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뜨개질'로 감독에 데뷔하는 배우 윤은혜(가운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북카페 라운지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짧은영화 긴 수다, 와이드 앵글-한국단편경쟁3'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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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뜨개질'로 감독에 데뷔하는 배우 윤은혜(가운데)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북카페 라운지에서 열린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짧은영화 긴 수다, 와이드 앵글-한국단편경쟁3'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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