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스프링돔 야경 |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한화리조트가 풍성한 가을을 맞아 나들이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용인, 양평, 수안보는 11월 30일까지 최대 34% 할인된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화리조트 용인은 객실 1박, 미리네 바비큐 세트(2인)과 조식(2인)을 13만7000원에 제공한다. 한화리조트 양평에서는 객실 1박, 님프가든 바비큐 세트(2인)과 사우나(2인)을 11만4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한화리조트 수안보는 객실 1박, 야외가든 바비큐 세트(2인), 온천(2인)을 9만8000원에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는 일요일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한화리조트 경주는 12월 14일까지 정상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1박 2일 스프링돔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옛 신라를 대표하는 볼거리, 문화, 전설을 테마로 하여 다양한 이벤트 탕이 실내·외에 걸쳐 조성되어 있는 스프링돔 2인 이용권과 담톤 객실 1박, 조식부페(2인)로 구성되어 있다. 주중 14만2000원, 금요일 17만0000원, 주말 23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문의 (02)72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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