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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립과천과학관) |
디지털 한글 놀이 체험 전시코너는 크게 4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한글 창제 원리 소개에선 한글의 창제 원리 및 과학적 우수성과 특징들을 인포그래픽 동영상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동작인식 3D 한글 게임은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틀리기 쉬운 각종 단어들과 올바른 맞춤법 등을 키넥트 동작인식 게임 및 천지인 줄넘기 게임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한글 미디어갤러리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각종 단어들을 이미지화해 전시품 벽면에 투사함으로써 예술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한글 블럭 의자 코너에서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 블록을 조립해 단어를 만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다.
한편 전시품 제작을 총괄기획한 이정구 전시2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한글을 비롯해 우리 전통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창의력과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형 전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시와 교육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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