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 한글 미디어 갤러리 등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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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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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립과천과학관)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국립과천과학관(관장 최은철)이 9일 제566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과 가치를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동작 인식 기술이 적용된 3D 한글 체험 게임을 비롯, 한글 미디어 갤러리 등의 전시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디지털 한글 놀이 체험 전시코너는 크게 4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한글 창제 원리 소개에선 한글의 창제 원리 및 과학적 우수성과 특징들을 인포그래픽 동영상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동작인식 3D 한글 게임은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틀리기 쉬운 각종 단어들과 올바른 맞춤법 등을 키넥트 동작인식 게임 및 천지인 줄넘기 게임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한글 미디어갤러리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통해 만들 수 있는 각종 단어들을 이미지화해 전시품 벽면에 투사함으로써 예술 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한글 블럭 의자 코너에서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 블록을 조립해 단어를 만들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다.

한편 전시품 제작을 총괄기획한 이정구 전시2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한글을 비롯해 우리 전통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창의력과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형 전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시와 교육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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