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성상납 1200억원? 장쯔이 성상납 소문이어 이번엔 유명앵커와 결혼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09 11: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CCTV 앵커 사베이닝(撒貝寧)과 결혼설에 휩싸인 중국 유명 여배우 장쯔이(章子怡·사진)가 이를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다.

장쯔이가 두 사람이 이미 결혼대행업체 및 호텔을 선정했다는 중국 언론보도에 대해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오늘 갑자기 결혼을 당했다"며 " 결혼식장까지 정해졌다니 결혼식 시간은 언제인가? 내게도 잊지말고 청첩장을 보내달라"는 냉소적인 어투로 소문을 부인했다고 시나(新浪)닷컴이 9일 보도했다.

또한 " 임신에, 7억 위안(낙마한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시 서기 성상납 후 받았다는 금액)에, 이번엔 결혼까지..다음엔 뭘까, 보여달라" 며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장쯔이 측근은 “장쯔이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후 귀국해 ‘소피의 연애매뉴얼2’에 열중하고 있다”며 결혼준비는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장쯔이는 보시라이와 10여 차례 밀회를 즐겼다는 7억 루머에 강력대응, 성접대 루머를 퍼트린 홍콩 빈과일보(蘋果日報) 등 해당매체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