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화장품 선진국인 유럽과 미국의 화장품 위해평가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일연방위해평가원(BfR)과 미국 화장품원료검토위원회(CIR) 전문가가 참석해 각국의 화장품 위해평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논의 될 주요 주제는 △유럽 화장품 규정의 개정방향과 국내 화장품 산업계의 대응방안 △유럽 화학물질관리규정(EU REACH) 제도가 국내 화장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국내외 화장품 위해평가 등에 대한 최신 동향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국제워크숍이 선진화된 위해평가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국내 화장품 업계의 위해평가 능력을 향상시키고,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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