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내달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총 6회) 운영될 이번 두뇌교실에서는 미술·원예 교육, 생활체조 및 웃음을 통한 치매·인지저하 예방 방법 등이 소개된다.
보건소 옆 노인전문보건센터 강당에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안영란 보건행정과장은 “태어나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군포에서 사는 시민은 정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다양한 삶을 사는 시민의 질병 예방 및 건강 생활을 위해 유용한 프로그램 개발·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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