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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5분 작곡 (사진:SBS '강심장' 캡처) |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이루마는 "작곡을 빨리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루마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이비(may be)'나 '키스 더 레인'은 5분 만에 썼다며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루마 뿐 아니라 김유정, 오연서, 차화연, 이홍기, 구잘 등이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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