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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MBC제공 |
'스타랩타임'은 국내 배우, 가수, 정재계 인사 등 톱 스타들이 출연해 랩 타임을 측정하고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다.
이 같은 내용은 9월17일부터 10월7일까지 탑기코 홈페이지(http://topgearkorea.interest.me/)에서 '탑기코 시즌3 스타랩타임에서 가장 보고 싶은 스타는?'이란 주제로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공개됐다. 총 2028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유재석 1위(13%), 2위 싸이(11%), 3위 이수근(8%), 4위 전혜빈(4.3%), 5위 조인성(4%) 순으로 선정됐다.
시청자가 유재석을 '스타랩타임'에서 보고 싶어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MBC '무한도전'에서 F1레이싱에 도전한 유재석은 동료들과 한차원 다른 운전실력을 과시했기 때문. 당시 관계자는 유재석에게 카레이서로 가능성이 있다는 칭찬을 받았다. 탁월한 운전실력을 소유한 유재석이 스타랩타임에 나와 어떤 기록을 보일지 팬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하다.
설문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유재석이 '무한도전'에서 카레이싱을 할 때 두각을 나타냈던 걸 보고 깜짝 놀랐다. '탑기코'에 꼭 나오셨으면 좋겠다"고 온라인을 통해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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