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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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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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첫재 줄 왼쪽에서 3번째부터 곽덕훈 EBS 사장, 김연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 변승일 한국농아인협회 회장, 한 사람 건너 우원길 한국방송협회 회장, 표현명 KT 사장, 두번째 줄 왼쪽부터 콘텐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송시안씨,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노영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회장,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배준동 SK텔레콤 사장, 류필계 LG유플러스 부사장, 셋째 줄 왼쪽부터 콘텐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자 이기현씨, 콘텐츠공모전 대상 수상자 천병록씨.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편리하고 안전한 방송통신서비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방송통신서비스 피해예방 교육, 방송통신 이용자 나눔마당 등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1일 열린 제4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 기념식에는 이계철 방통위 위원장, 방송통신업체 CEO, 김연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방송통신 관련 단체장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시상과 시.청각장애인 방송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프로그램 전달식 등이 거행됐다.

이계철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나라 방송통신은 스마트혁명의 파고속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에 풍요를 더하고 있지만, 급격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이용자 불편도 지속되고 있다”며 “소비자단체, 기업, 정부가 협력하여 이용자 중심의 건전한 방송통신시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 방송통신 이용자 콘텐츠 공모전 대상은 ‘우리 어머니는 걱정이 참 많습니다‘라는 주제로 타지에 사는 아들에 대한 어머니의 걱정을 스마트폰으로 해소한다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표현한 천병록씨의 UCC 작품에 돌아갔다.

시.청각장애인의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활용법 및 피해예방 교육 프로그램 소개와 전달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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