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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쉼표특집 (사진:MBC) |
한 매체는 11일 김태호 PD의 말을 인용해 "멤버들이 마음의 소리를 들어 보면서 앞으로 다시 큰 도약을 하기 위한 시간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300회 쉼표특집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6년을 돌아보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13일 '햇님달님'편 방송을 진행하고 오는 20일 300회 특집 '쉼표특집'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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